http://www.kibbutz.pe.kr/geva   (for Dora GEVA Members)


사진은 이스라엘 에일랏 근처의 레드 캐니언에서 낙타투어 하는 모습입니다.

키부츠에서 발렌티어로 지내는 동안 많이 여행하고 좋은 기억을 갖고 왔습니다. 웹사이트를 만들었구요. 이스라엘, 피라밋과 오벨리스크, 페트라(인디아나 존스)의 유적지도 구경하며, 좋은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키부츠에서 일지를 썼습니다. 여행기를 쓸려구 했는데 있었던 일들을 나열한 일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워드로 옮기는데 게을러서 먼저 처음 도착 부분과 이집트 요르단 등 여행한 부분부터 먼저 올려 놨습니다.. 읽어보시면 여행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키부츠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질문을 보내주십니다. 자주 하시는 질문들은 "Q & A" 에 모았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은 키부츠와 관련해서 새로운 질문과 전하실 글들을 올리는 곳입니다.

게시판에 같은 내용의 질문이 많아요. 이미 상세한 답변이 된 것이 있으니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비행기 티켓값은 여행사로 문의하시면 저렴한 가격에 알아보실수 있습니다. 일반 비용에 관한 내용들은 게시판이나 Q & A에 적혀 있을 겁니다.

============================= 공 지 사 항 =============================
안녕하세요. 키부츠 홈 운영자 이상종 입니다. 이곳 저의 홈에 처음 오시는 분도 계시지만 다시 방문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스펨 메일이 많은 관계로 E-Mail 주소를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필요하시면 게시판이나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01 - 09 - 3 >

비용에 관한 질문이 많은데 저도 명확하게 답변을 할 수가 없군요. 비행기값은 비행사, 여행사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직접 알아보시는게 나아요!

키부츠에선 돈의 거의 쓰이지 않지만 그 외에 여행을 많이 하는데 그러한 여행에 대부분의 경비가 쓰이게 되죠. 그러한 여행 경비는 개인 경비로 쓰기 나름입니다. 그래도 "대략 얼마나 들었는지?"라고 질문을 하시는데 답변은 비행기값, 용돈. 비상금 등 입니다.

키부츠 일지에는 이스라엘과 이집트 그리고 요르단 여행한 부분이 있는데 그곳에 그날그날 지출한 부분을 자세히 적어놨어요. 그곳 물가도 감이 잡히실거구, 방문자닙 스르로 계산이 되실 겁니다. <2001 - 04 -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