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11월 18일 출발 : 출발! 여행의 긴장감으로...

1~7 일 : 이스라엘에 도착해서(네게브 사막의 키부츠 "에인 하슐로샤")

8~14일 : 사막과의 작별, 울판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서...

15~20일 : GEVA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21~27일 : 비자 오피스와 "마리아"와 "예수"가 살던 나자렛으로

28~33일 : 십자군의 지하도시 "아코"와 Haifa를 둘러서. 키부츠 생활.

외국에서의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며(새해의 시작을 **로)

키부츠의 여러 모습들, 이스라엘을 돌아다니며

57~58일 : 예루살렘 여행기(힘들어도 열심히 돌아다녔음다.)

61~70일 : 2달 지나고 한참 재미있을때

71~76일 : 키부츠에서 조금의 여유를 가지며...

여행계획의 차질.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다. 후림절 파티에서의 일

108~110일 이집트를 향하여 출발 : 에일랏을 통하여 국경을 통과

111~112일째 : 아스완여행, 이동(아스완 하이담, 뭔가가 있다.)

113~114일째 : 룩소르 여행(람세스를 만나며 왕가의 계곡에서)

115일째 : 다시 만난 카이로, 이슬람 신비주의 "수피 댄스"

116~118일 : 멋진 시와로 간다!(다시 간다면 한달동안 머물고 싶은곳)

119~122일 : 카이로, 람세스를 만나며, 피라밋 앞에서

123~124일 : 다하브.한국인이 무서워한 한국인 이야기...

125일 : 키부츠로 돌아와서 다시 여행을 위해...

127~128일 : 다시 찾은 홍해, 맛사마, 에일랏에서 만난 승태

129~130일 : 낙타 타고베두윈 캠프에서 and 사해에 몸을 두둥실..

여행의 중간 휴식이랄까!! 새로온 북유럽(노르웨이 애들이랑)

140~142일 : "인디"가 남기고 간 성잔을 찾아 고대 도시 페트라로..

자 다시 일을 시작하자. 오늘은 뭘 만들까(프로 맥가이버)

GEVA의 친구들, 남은 친구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한국으로.

중요한 것이 아래에 있습니다.


One Shot으로 끝내는 요르단 이집트 한방여행계획

여행의 정보를 모았습니다.(99년 3월~4월 기준)